이혜영, 미국 백화점서 가족들 '선물 FLEX'…20분 만에 476만원 쓰고 “별로 안 나왔네?”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10.29 23: 01

이혜영이 미국 백화점에서 가족들을 위해 통 큰 주얼리 쇼핑 플렉스를 선보였다.
29일 유튜브 채널 ‘혜영이는 못말려’에는 ‘”내가 다 사줄게!“ 큰손 이혜영의 가족들 선물 플렉스하는 날 (구독자 이벤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혜영은 백화점 주얼리숍을 찾아 가족들을 위한 선물을 고르기 시작했다. 그는 친언니와 올케언니를 위해 목걸이부터 귀걸이, 팔찌까지 꼼꼼히 챙기며 남다른 ‘큰손’ 면모를 뽐냈다.

이어 조카를 위해서도 “이거 예쁘다”라며 속전속결로 목걸이를 골라주었고, 마지막으로 본인의 비즈 목걸이까지 추가하며 단 20분 만에 쇼핑을 끝마쳤다.
계산대 앞에 선 이혜영은 “다들 얼마나 나오는지 궁금해갖고”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내 생각에는 한 7~800만 원, 1,000만 원 정도 나올 것 같다”며 예상 금액을 언급했다.
그러나 최종 결제 금액은 3,600달러, 한화로 대략 476만 원이었다. 이를 확인한 이혜영은 “별로 안 나왔네? 여기 좋다, 가격이. 하나 살 돈으로 지금 나 열 몇 개, 20개 산 것 같다”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어 남다른 재력을 자랑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튜브 ‘혜영이는 못말려’ 영상 캡처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