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2루 안착하며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10.29 21: 36

2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3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시라카와,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2사에서 KIA 김도영이 내야 안타를 날리고 삼성 이재현의 송구 실책을 틈타 2루에 안착하며 기뻐하고 있다. 2026.10.29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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