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한 달 마셨더니 살 안 찌는 체질 됐다"…푹 빠졌던 '이 주스'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10.30 07: 18

배우 전혜빈이 과거 푹 빠졌던 건강 관리 비법과 놀라운 다이어트 후기를 공개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전혜빈(HEAVEN)’에는 ‘이 메뉴면 생일파티 끝. 만능 라구 소스 & 소고기 미역국 [전혜빈의 레시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전혜빈은 요리를 하던 중 건강 관리 에피소드를 꺼내놓았다. 그는 “혹시 ‘샐러리 주스의 기적’ 아시냐”며 운을 떼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그는 “제가 샐러리 주스에 한참 빠진 적이 있었다. 샐러리만 16온스(약 470ml) 정도를 즙을 내서 먹는 거다. 그게 마법의 해독 주스라고 해서 책까지 나왔다”라고 설명했다.
전혜빈은 주스를 만들기 위해 녹즙기를 장만했던 일화도 전했다. 그는 “제가 그걸로 휴롬을 한 2개 해먹었다. 섬유질이 있으니까 즙을 짜는 게 어려워서 아예 녹즙기를 산 것”이라며 “그렇게 한 달 가까이 먹었는데 그다음부터 살 안 찌는 체질이 됐다”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체질 개선의 확실한 효과를 봤다는 그는 “일단 그때부터 밥맛이 딱히 없고, 뭔가 내 몸에 나쁜 걸 넣으면 안 될 것만 같은 기분이 계속 들었다”라고 덧붙이며 샐러리 주스의 남다른 효능을 강조해 솔깃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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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전혜빈(HEAVEN)’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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