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자연인' 김민 맞아? 하트 머리핀 꽂은 야생마..운동회 대표 출전 ('나혼자산다')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10.30 08: 24

배우 김민이 동두천 주민들과 하나가 된다.
3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동두천시 운동회'에 출전한 김민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은 ‘야생마’ 같은 비주얼로 자신감이 충만한 가운데 동네의 자존심을 걸고 주민들과 하나가 되어 파이팅 넘치는 팀워크를 보여준다.

김민은 동두천시 주민 약 1500명이 모인 ‘동두천시 운동회’를 즐겼다. 올해로 세 번째 참여라는 김민은 동두천시 대표 주민으로서의 자부심을 드러냈다. 
특히 김민은 하이라이트인 계주에 동 대표 선수로 출전, ‘대장 형님’, ‘에이스 누나’, ‘통장 누나’ 등 심상치 않은 출전 멤버들과 파이팅을 외치며 팀워크를 다진다.
결전의 계주 경기를 앞두고 경기 복장으로 갈아입고 등장한 김민은 “우리가 다 이겨!”라며 자신감이 충만한 에너지를 쏟아낸다. 박빙의 대결이 예상되는 가운데, 한 마리의 ‘야생마’ 같은 김민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과연 치열한 계주 경기의 결과는 어떨지 기대가 모인다.
그런가 하면 김민이 동 대표로 댄스 배틀에 나선 모습도 공개된다. ‘동두천 춤꾼들’ 사이에서 ‘광대 자아’를 봉인 해제한 김민은 동네 주민들과 칼군무를 선보인다고 해 주목된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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