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길거리 캐스팅 일주일 만에 쥬얼리 데뷔…헌팅인 줄" [핫피플]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10.30 10: 06

가수 서인영이 파격적이었던 데뷔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줬다.
지난 29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서인영의 유행꼰대' 5회에서는 달라진 교육 트렌드와 함께 출연진들의 학창 시절 및 진로 개척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성적이 아닌 자신만의 재능을 발견해 진로를 개척한 스타들의 사례가 소개된 가운데, 서인영은 자신의 데뷔 시절을 떠올렸다.

서인영은 고등학교 시절 길거리 캐스팅을 통해 오디션에 합격한 뒤, 불과 일주일 만에 그룹 쥬얼리로 데뷔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캐스팅 당시 상황에 대해 "헌팅인 줄 알았다"고 털어놓아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서인영은 데뷔 직후부터 준비 기간 없이 곧바로 무대에 올라 실전을 익혀야 했던 당시를 회상하며 "지금도 무대 위에서 못하는 건 없다"라고 베테랑 아티스트다운 자신감을 드러냈다.
학창 시절을 돌아본 서인영은 "학창 시절의 행복을 지나고 나서야 아는데, 현재를 잘 즐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진심 어린 조언을 전했다.
한편, 서인영은 2023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이후 파경을 맞았다. 이후 새로운 인연을 만나 현재 열애 중으로 재혼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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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OSEN DB, '서인영의 유행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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