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국주가 이사를 마친 집을 소개했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이국주' 에는 '우당탕탕 도쿄 이사 브이로그 이국주 도쿄 라이프 시즌2 출발합니다! 그리고 새 집에 들어온 첫번째 남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국주는 사진만 보고 집을 골랐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4월부터 머문 도쿄 집보다 1.5배 커진다며 “내가 능력이 있어서 가는 건 절대 아니다. 이번 집은 지금보다 조금 더 비싸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그냥 나를 위해 이사하는 거다. 누구를 위해서 하는 게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이 집에 산 게 시즌1 같다. 이제 인생 시즌2를 찍으러 간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난 국주님 언제나 응원해요 도쿄살이 시즌2 화이팅", "국주님 이사가서 더욱 행복하시길 바래요 이사전날 마지막밤 여러가지 마음으로 주저리 주저리 말씀하시는데 찡하네요 공감했거든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국주는 지난해 4월부터 일본 도쿄에 9평 원룸 자취방을 마련한 뒤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 해당 원룸은 월세 130만 원에 관리비까지 더해 총 140만 원이 고정 지출이라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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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이국주'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