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박영현-한승택 배터리, 'KS 1차전 승리 지켜내고 뜨거운 포옹'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11.03 22: 29

73.8% 우승 확률을 잡았다.
 
프로야구 KT 위즈는 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한국시리즈(7전 4선승제) 와 삼성 라이온즈와 1차전에서 8-7로 승리했다. 8-0에서 추격을 허용해 8-7 진땀 나는 한 점 차 승리를 거뒀다. 

경기를 마무리지은 KT 투수 박영현과 포수 한승택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11.0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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