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환, 26년만에 디자이너 아내♥︎ 첫 공개 "전생에 나라 구했다" ('퍼펙트 라이프')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11.04 14: 11

배우 신승환이 데뷔 26년 만에 방송 최초로 미모의 아내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한다.
오늘(4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신승환 부부의 화기애애한 첫 만남 비하인드부터 새 보금자리, 그리고 연극 연습실 내조 현장까지 다양하게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신승환의 아내가 등장하자 MC 현영과 이성미는 "전생에 나라를 구했냐"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첫 만남을 묻는 질문에 아내는 "지인 자리에서 만났는데 늘 편안하게 해주고 배려해 줬다"라고 답했다. 이에 신승환은 "아내가 리액션이 좋아 나에게 호감이 있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원래 리액션이 좋은 편이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근 이사한 신승환 부부의 새 집도 함께 공개된다. 깔끔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에 대해 신승환은 아내가 인테리어 디자이너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아내는 가족이 사는 공간은 편안해야 한다며 자연에서 온 소재들을 활용했다고 전해 전문가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신승환이 출연하는 연극 ‘너를 들고 간다’의 연습 현장도 찾아볼 수 있다. 홍경민이 연출과 출연을 맡고 김준현, 홍경인, 임주환, 태항호 등이 함께하는 연습실에 신승환의 아내가 직접 만든 간식 도시락을 들고 깜짝 방문했다. 정성 어린 내조에 홍경민은 "어디서 이런 천사 같은 와이프를 만났냐"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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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퍼펙트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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