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30대가 된 '막내···단발+가을 완전 성공적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11.04 20: 05

가수 선미가 가을이 깊어진 분위기를 뽐냈다.
4일 선미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별 다른 멘트도, 평소 선미의 스타일링도 엿볼 수 없지만 키치하면서도 고운 선을 드러내는 듯한 그 특유의 느낌은 선미의 그 자체였다.

선미는 긴 헤어스타일링, 혹은 탈색모를 유지하며 솔로 활동에 임팩트를 더해갔다. '가시나'부터 시작해서 '날라리' 등 타이틀곡마다 임팩트 있는 활약으로 시선을 끌었던 선미. 거기다가 워터밤까지 섭렵하면서 화려한 댄스 솔로 가수로 자리매김한 선미는 이날 블랙 컬러의 단발 헤어 스타일링에 가죽 코트와 V 브랜드의 은빛 컬러의 가방을 매치하면서 우아하면서도 독특한 느낌을 뽐냈다.
네티즌들은 "선미는 영원히 원더걸스 막내 느낌인데 확 어른된 느낌", "너무 이쁘다", "검정 검정 너무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선미는 올해 Forever July를 발표하며 솔로 활동의 박차를 이어갔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선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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