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동대문에서 C넬 2천만 원 재킷 만들어냈다('순풍 선우용여')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11.05 19: 42

‘순풍 선우용여’ 배우 선우용여가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5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에서는 ‘2천만 원짜리 샤넬 맞춤 제작하러 동대문 시장에 간 82세 선우용여(엄청 싸게 함)’란 영상이 공개됐다. 그간 선우용여는 남대문, 동대문을 통해 충분히 럭셔리한 제품을 마련할 수 있다는 걸 보였다. 특히 의상의 경우 해외 명품 브랜드의 의상들의 옷감을 직접 수입하는 가게에 가서 옷감을 끊은 후 제단사에게 맡기며 자신만의 스타일링까지 더하는 센스를 보였다.

이날 선우용여는 화사한 주홍빛 컬러가 눈에 띄는 트위드 원단을 골랐다. C넬 브랜드의 것으로, 700만 원을 웃도는 원단 값이었다. 두 마 정도 원단을 끊은 선우용여는 자신이 원하는 대로 디자인을 뽑았다. 완성된 제품은 화사한 컬러에 멋들어진 라인을 자랑했다.
선우용여는 “오리지널로 하면 2,000만 원 짜리다. (최소) 1,500만 원”이라며 기쁜 미소를 지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선우용여 채널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