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한 달 2억 펑펑 쓰더니…"지금은 아버지 용돈 100만 원에 잔액 4만 원"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11.05 21: 42

'서인영의 유행꼰대’ 가수 서인영이 과거 남다른 소비 규모를 공개한 데 이어 현재 재정 상황까지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5일 전파를 탄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서인영의 유행꼰대'에는 그리가 일일 수강생으로 출연해 서인영, 미미미누와 함께 '돈'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대화에서는 서인영의 과거 소비 습관과 현재 생활비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서인영은 과거 한 달에 최대 2억 원까지 지출했던 사실을 언급했다. 하지만 이후 혼꾸녕이 난 일을 계기로 아버지에게 용돈을 받아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한 달에 100만 원을 용돈으로 받는다고 설명했다.
특히 현재 재정 상황을 묻는 말에 서인영은 "당연히 족족 쓰지"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개인 계좌에 남아 있는 돈이 4만 원이라고 솔직하게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한 달에 2억 원까지 쓰던 과거와 달리 현재는 아버지에게 받은 100만 원의 용돈으로 생활하고 있다는 서인영. 개인 계좌 잔액까지 가감 없이 공개한 그의 솔직한 입담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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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인영의 유행꼰대'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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