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이지현, S 사이즈의 위엄 "중1 딸 옷도 입는다"('현생모드퀸지현')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11.05 23: 54

'현생모드퀸지현' 쥬얼리 이지현의 남다른 가녀림이 옷방 공개에서 드러났다.
5일 이지현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이지현 옷장 전격 공개! 현실은 엄마 옷장”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지현은 자신의 옷방을 드디어 공개한다면서 몹시 쑥스러워했다. 이지현의 취향은 베이지, 그리고 나머지는 블랙이나 화이트였으나 이는 소수였다. 대부분 오트밀 빛깔의 원피스나 외투가 즐비하여 이지현의 취향을 알 수 있었다.

이지현은 문득 시간을 내 발품 팔아 옷을 사고 싶다고 고백했다. 미용실 실장에다 방송 일까지 겸하고 아이 둘을 양육하는 이지현으로서는 오프라인 쇼핑은 사치였던 것. 제작진은 "그렇게 사도 사이즈가 맞냐"라고 물었다. 이지현은 당연하다는 듯 "그냥 S 사이즈면 다 맞아. 척하면 척이지"라고 말했다.
또한 이지현은 '불후의 명곡' 연습복으로 입던 청바지나 캐주얼한 룩 모두 딸 서윤이의 옷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지현은 "서윤이가 버린다고 해서 내가 입었다. 서윤이가 나보다 크니까"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현생모드퀸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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