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도상우♥모델 박지혜, 내년 2월 결혼.."비공개 진행" [공식입장]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11.06 09: 57

배우 도상우가 내년 결혼한다. 예비 신부는 모델 박지혜다.
6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도상우가 평생을 함께할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2027년 2월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도상우의 결혼식은 예비 신부와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소속사는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하와 격려 부탁드린다"라며 "도상우는 결혼 후에도 좋은 작품과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도상우의 예비 신부는 모델 박지혜로 알려졌다. 박지혜는 2021년 열린 '2013 SS 시즌 뉴욕 패션위크'를 시작으로 각종 유명 브랜드의 런웨이를 누볐다.
도상우는 2008년 모델로 데뷔, 2011년 '꽃미남 라면가게'를 시작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내 딸, 금사월', '편의점 샛별이', '은수 좋은 날' 등에 출연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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