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만루 위기 돌파 포효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11.06 18: 57

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3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후라도가, 방문팀 KT는 소형준이 선발 출전했다.
KT 위즈 김현수가 1회말 1사 만루 삼성 라이온즈 김영웅을 유격수 병살로 잡고 환호하고 있다. 2026.11.06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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