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민영이 핸드폰을 잘 보지 않는 편이라고 밝혔다.
6일 유튜브 채널 '그냥, 박민영'에는 '콩알들을 위해 준비한 Q&A'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민영은 데뷔한 지 20년이 되었다고 알렸다.
그는 “사실 ‘하이킥’으로 데뷔한 게 아니라, 대한항공 광고를 통해 데뷔했다. 안타깝게도 취향 노선이 어떠한 문제로 인해 캔슬이 되어 불방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실 데뷔 21년 차다”라며 "조금이라도 줄이는 게 좋을 것 같아서 데뷔 20주년도 좋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박민영은 핸드폰을 잘 확인하지 않는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제 특징이 카톡을 잘 안 본다. 스태프 친구들이 얼마 전에 항의했다. 8월에 보낸 카톡 왜 아직도 답장을 안 하냐고 하더라"라며 "제가 핸드폰에 미쳐 있는 사람이 아니라서 촬영할 때는 차에 놓고 내린다. 필요할 때만 본다"고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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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그냥, 박민영'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