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웅, 몸 날린 호수비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11.06 19: 04

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3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후라도가, 방문팀 KT는 소형준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김영웅이 2회초 1사 KT 위즈 류현인의 파울 플라이볼을 잡고 있다. 2026.11.06 / foto0307@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