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우민이 증량을 했다고 밝혔다.
6일 유튜브 채널 '혤's club'에는 'MZ 우민 씨한테 술자리 플러팅 배웠습니다! 유행 예감(?) 전갈 플러팅 I 혤's club ep84 차우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혜리는 차우민에게 "생각보다 크다"며 "화면으로 보았을 때는 여리여리하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그러자 차우민은 "여리여리한 게 맞았다"고 대답했다.


이어 "가장 최근 공개된 작품 '나를 충전해줘' 때보다 13kg을 증량했다"며 이후 차기작을 위해 살을 찌웠다고 밝혔다. 혜리는 "증량하기도 힘들지 않냐"고 물었다.
차우민은 "오히려 증량은 쉽다. 운동을 못 하는 게 더 힘들다. 심심하지 않냐"고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차우민은 앞서 한 방송에서 "어릴 때부터 수영, 유도를 오래 했었다. 2021년쯤 대학교 다니면서 헬스에 빠졌다”라고 알렸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유튜브 '혤's club'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