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점 타점에 기뻐하는 삼성 김성윤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11.06 19: 47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3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KT와 삼성이 1,2차전에서 1승씩 나눠 가진 가운데, 3차전에서는 삼성의 후라도와 KT의 소형준이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2회말 1사 만루 상황 삼성 김성윤이 동점 1타점 내야 땅볼을 치고 정병곤 코치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11.06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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