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루 위기 넘긴 이재희, 삼성 구했어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11.07 16: 05

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4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장찬희가, 방문팀 KT는 로건이 선발 출전했다.
5회초 이닝종료 후 만루 실점 위기 넘긴 삼성 이재희가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6.11.07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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