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 좋아할 수밖에! 박승규, KT 거센 추격 따돌리는 2타점 2루타 폭발 [KS4]
OSEN 손찬익 기자
발행 2026.11.07 16: 17

KT 위즈의 거센 추격 속에 추가 득점이 필요한 삼성 라이온즈. 박승규의 한 방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 
삼성은 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KT와 한국시리즈 4차전을 치렀다. 선발 라인업을 살펴보자. 김지찬(중견수)-박승규(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최형우(좌익수)-르윈 디아즈(1루수)-김영웅(3루수)-이재현(유격수)-류지혁(2루수)-김도환(포수). 장찬희가 선발 마운드에 올랐다. 
KT는 1-7로 뒤진 5회초 공격 때 한승택의 안타, 대타 류현인과 최원준의 볼넷으로 무사 만루 기회를 잡았다. 장진혁이 2루 땅볼로 물러났지만 그사이 3루 주자 한승택이 홈을 밟았다.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4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시리즈 전적 2승 1패로 삼성이 앞건 가운데, 4차전에서는 삼성 장찬희와 KT 로건 앨런이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5회말 2사 1, 2루 상황 삼성 박승규가 달아나는 2타점 2루타를 날리고 2루에 안착해 포효하고 있다. 2026.11.07 / dreamer@osen.co.kr

안현민이 볼넷을 골라 다시 만루가 됐다. 샘 힐리어드와 김현수의 밀어내기 볼넷으로 2점 더 따라 붙었다. 김상수가 삼진으로 물러났고 허경민이 2루 뜬공 아웃되면서 이닝 종료.
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4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장찬희가, 방문팀 KT는 로건이 선발 출전했다.5회초 2사 1,2루 삼성 박승규가 2타점 적시 2루타를 날리고 있다.     2026.11.07  / soul1014@osen.co.kr
삼성은 5회말 공격 때 이재현이 볼넷으로 걸어나갔다. 류지혁이 3루수 파울 플라이로 물러나며 원아웃. 강민호가 희생번트를 댔다. 2사 2루. 김지찬이 볼넷으로 걸어나가며 주자 2명으로 늘어났다. 박승규가 좌익수 오버 2루타를 날려 9-4로 달아났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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