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효하는 삼성 구자욱, '한국시리즈 4차전 승리가 눈앞'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11.07 16: 55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4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시리즈 전적 2승 1패로 삼성이 앞건 가운데, 4차전에서는 삼성 장찬희와 KT 로건 앨런이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7회말 1사 1루 상황 삼성 구자욱이 달아나는 1타점 2루타를 날리고 2루에 안착해 포효하고 있다. 2026.11.0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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