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진만 감독, 내일 우승 해낼게요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11.07 17: 31

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4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장찬희가, 방문팀 KT는 로건이 선발 출전했다.
경기종료 후 삼성 박진만 감독이 미소 짓고 있다 2026.11.07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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