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모, '임신 7개월'에도 남편 밥차려주는 ♥양지원 자랑.."황공해"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11.07 18: 39

배우 겸 교수 양준모가 임산부 아내 양지원의 정성에 감동했다.
7일 양준모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임신 7개월에도 밥을 차려주시는.. 황공하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속에는 각양 각색의 요리들로 가득찬 식탁의 모습이 담겼다. 아내인 스피카 출신 배우 양지원이 매일같이 손수 차려준 집밥을 인증한 것.

그간 뛰어난 요리실력을 뽐내왔던 양지원은 이날 역시 자신의 계정에 "보끔밥 오뎅탕탕탕♥"이라고 먹음직스러운 볶음밥과 오뎅탕으로 양준모와 함께 식사하는 인증샷을 올리기도 했던 바. 이런 가운데 양준모가 "황공하옵니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표하자, 양지원은 해당 게시글을 공유하며 뿌듯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양준모는 올해 8월, 8살 연하의 양지원과 혼전 임신으로 결혼했다. 현재 임신 7개월차인 양지원은 내년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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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양지원, 양준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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