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채정안, 미혼 앤 비혼을 부르는 최강 동안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11.07 20: 29

배우 채정안이 반려견들과 시간을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7일 채정안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별 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샂니을 공개했다. 장모종의 반려견들은 채정안이 들고 있는 너구리 인형에 달려들며 신나게 터그 놀이를 하는 것으로 보였다.

놀라운 점은 바로 애정안이었다. 이날 채정안은 부스스하게 늘어뜨린 머리에 흰 티를 이너로 입은 검정 니트와 크림색의 밝은 컬러의 바지를 입어 평범한 느낌을 내었다. 그러나 조명이 쏟아지는 집 안에서, 자연스러운 느낌의 채정안은 주름 하나 보이지 않았으며 오히려 '힙한' 느낌의 한유주 같은 느낌을 주었다.
이런 채정안의 모습은 싱글 여성으로서의 삶이 얼마나 만족스러운지, 반려견과 함께 살며 친구들과 만나 종종 행복한 시간을 보내면서 꾸준히 건강 관리를 하며 아름답게 나날을 보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들었다.
네티즌들은 "채정안 동안인 건 알았지만 최고다", "너무 대박적이에요", "와 언니 용안 무슨 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정안은 올해 영화 '현재를 위하여'를 개봉했으며, '돌싱N모솔'의 MC로 활약할 예정이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채정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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