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예♥100만 크리에이터 조매력, 오늘(8일) 결혼 “내 편 되주는 사람”[Oh!쎈 이슈]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11.08 07: 14

가수 송하예와 100만 유튜버 조매력(본명 조장우)이 부부가 된다. 
송하예, 조매력은 오늘(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양가 가족, 친지, 지인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린다. 
송하예 에비남편 조매력은 100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동갑내기 크리에이터다. 

송하예는 결혼식 한 달 전인 지난달 8일 자신의 SNS을 통해 “담달에 결혼해요”라고 결혼 소식을 전했던 바. 
송하예는 조매력과 찍은 웨딩사진과 함께 자필편지를 공개했다. 그는 “늘 마음속으로 꿈꿔왔지만 한편으로는 두렵기도 했던 가정이라는 울타리를 이제 만들어가려고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송하예는 “평생 누군가의 아내가 되어 서로의 하루를 가장 가까이에서 나누고 기쁜 날에는 함께 웃고 힘든 날에는 서로의 편이 되어주는 그런 작은 천국 같은 가정을 만들 수 있을까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저에게 그 꿈을 함께 이루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라고 전했다.
송하예는 “있는 그대로의 저를 아껴주고 어떤 순간에도 제 편이 되어주는 사람을 만나 저 올해 결혼을 하게 됐다”라고 알렸다. /kangsj@osen.co.kr
[사진] 송하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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