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효 감독,'선제골 좋았어'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11.08 14: 47

8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32라운드 수원 삼성과 용인FC의 경기가 열렸다.
이번 시즌 K리그2는 1, 2위 팀이 자동 승격하며 3위부터 6위까지는 승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현재 승점 63점으로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수원 삼성은 용인FC전에서 패하지 않고 최소 2위를 확보할 경우 3년 만에 1부 리그 복귀를 확정 짓게 된다.
전반 수원삼성 이정효 감독이 두비츠카스의 선제골에 환호하고 있다. 2026.11.08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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