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5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삼성이 시리즈 전적 3승 1패로 우승에 단 1승만을 남겨둔 가운데, KT는 남은 3경기를 모두 이겨야 우승할 수 있는 벼랑 끝에 몰렸다. 이날 경기에서 삼성은 원태인을, KT는 대니엘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5회말 1사 1,3루 삼성 김지찬의 2타점 적시 3루타때 1루 주자 강민호가 홈을 밟은뒤 구자욱과 기뻐하고 있다 2026.11.08 / soul1014@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