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우승 축하하는 유정근 대표와 이종열 단장, 박진만 감독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11.08 18: 31

삼성 라이온즈가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KT 위즈에 12-1로 승리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삼성은 KT에 한국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압도했다.
삼성 라이온즈 유정근 대표와 이종열 단장, 박진만 감독이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룬 선수들을 축하하고 있다. 2026.11.08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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