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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곤의 손목으로 날아가는 오현택의 공
2013.10.25 20: 39오현택의 투구에 몸 맞는 정병곤
2013.10.25 20: 38오현택 투구에 맞는 정병곤, '악!'
2013.10.25 20: 37마운드 내려가는 밴덴헐크
2013.10.25 20: 32차우찬, '위기 잘 넘겼어'
2013.10.25 20: 30이승엽,'그게 파울플라이가 되다니!'
2013.10.25 20: 27니퍼트, '어랏?'
2013.10.25 20: 27니퍼트, '승엽, 아쉽게 됐어'
2013.10.25 20: 26이승엽, '아쉬움에 감아버린 눈'
2013.10.25 20: 25이승엽의 등을 두드려주는 니퍼트
2013.10.25 20: 25뜬공으로 물러나는 이승엽
2013.10.25 20: 24이승엽, '홈런이냐, 파울이냐'
2013.10.25 20: 23니퍼트,'홈런이 아니라 다행이야'
2013.10.25 20: 21차우찬, '이제부터 마운드는 내가'
2013.10.25 20: 13삼성 두 번째 투수 차우찬
2013.10.25 20: 11밴덴헐크,'내 몫은 끝났어'
2013.10.25 20: 10마운드 내려가는 밴덴헐크
2013.10.25 20: 10박석민,'밴덴헐크, 우찬이가 잘 던져줄 거야'
2013.10.25 20: 09박석민, '밴덴헐크, 멋진 투구였어'
2013.10.25 20: 09박석민,'밴덴헐크, 최고의 피칭이였어'
2013.10.25 20: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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