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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골에 환호하는 광저우
2013.10.26 20: 55가오린,'역전골의 주인공'
2013.10.26 20: 53김영권,'데얀은 내가 꽁꽁 묶는다'
2013.10.26 20: 50김영권,'데얀을 상대로 철벽 수비!'
2013.10.26 20: 48데얀,'아! 그게 안 들어가네!'
2013.10.26 20: 46데얀,'김영권이 뒤에서 밀었어요'
2013.10.26 20: 45데얀,'김영권을 꿰뚫는 강슛!'
2013.10.26 20: 43최용수 감독,'광저우 넘는다'
2013.10.26 20: 43FC 서울 베스트일레븐
2013.10.26 20: 41김영권,'데얀! 어림없다고!'
2013.10.26 20: 41데얀,'회심의 슛'
2013.10.26 20: 40젱지,'데얀을 조심해야해'
2013.10.26 20: 32데얀,'머리에 정확하게!'
2013.10.26 20: 29콘카,'이건 반칙이야'
2013.10.26 20: 27엘케슨,'봤지? 동점골!'
2013.10.26 20: 15김영권,'(하)대성이형! 승부의 세계는 냉혹해요'
2013.10.26 20: 14동점골 엘케슨,'서울 넘어보자!'
2013.10.26 20: 13하대성,'악! 김영권의 태클에 당했어!'
2013.10.26 20: 12김영권,'하대성을 향해 가차없는 태클!'
2013.10.26 20: 11광저우 엘케슨,'동점골이다!'
2013.10.26 2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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