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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베, '푸이그, 다시는 지각하면 안돼'
2014.04.05 11: 37푸이그, '지각으로 홈 개막전 나서지도 못하고'
2014.04.05 11: 19사고친 푸이그, 선발에서 제외
2014.04.05 11: 17아직 완전치 않은 류현진의 발톱, '무리한 일정 독이었나?'
2014.04.05 10: 45진지한 류현진,'질문에 뭐라 답을 하지?'
2014.04.05 10: 41류현진, '마이크 잘 나오나요?'
2014.04.05 10: 40류현진 발톱, '아직은 정상이 아냐'
2014.04.05 10: 38고개숙인 류현진
2014.04.05 10: 05허탈한 웃음 류현진,'야구가 참 재미있어!'
2014.04.05 09: 46상대 투수에 빗맞은 2타점 적시타 맞은 류현진,허탈한 웃음만!
2014.04.05 09: 41보겔송 투수에 빗맞은 2타점 적시타를 맞는 류현진
2014.04.05 09: 38류현진,'이제 악몽의 시작인가'
2014.04.05 09: 36대량실점의 시초가 된 산도발의 볼넷
2014.04.05 09: 33류현진,'산도발을 볼넷으로 내보내며'
2014.04.05 09: 27류현진,'출발은 순조로웠지만!'
2014.04.05 09: 24류현진 난조에 불펜으로 전화하는 허니컷 코치
2014.04.05 09: 201회초 6실점 류현진,'더그아웃에서 물만 벌컥벌컥'
2014.04.05 09: 06류현진,'괜찮아 라미레스.누구나 실수는 하는법'
2014.04.05 08: 56류현진,'악몽같은 날이네'
2014.04.05 08: 44말없이 류현진을 바라보는 유리베,'내가 더 가슴 아프네'
2014.04.05 08: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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