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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엔,'시구 마치고 꽃미소 작렬!'
2014.04.10 18: 38빅스-엔,'복근 보이며 섹시한 와인드업!'
2014.04.10 18: 36빅스-엔,'꽃 미모를 뽐내며 시구!'
2014.04.10 18: 34로티노,'선발 포수로 출격을 앞두고'
2014.04.10 18: 22로티노,'선발 포수로 출격!'
2014.04.10 18: 21로티노,'포수 포지션, 간만에 하려니 긴장되네'
2014.04.10 18: 20포수 로티노,'몸을 확실히 풀어 놔야지'
2014.04.10 18: 14로티노,'포수 장비입고 포즈도 취해보고'
2014.04.10 18: 13로티노,'포수 장비 갖추고 출격!'
2014.04.10 18: 11로티노,'내가 프로야구 두번째이자 10년 만에 외국인 포수!'
2014.04.10 18: 09엉뚱한 캡틴 이진영,'심심한데 못질 한번'
2014.04.10 17: 37류현진과 커쇼
2014.04.10 17: 20푸이그,'땡큐'
2014.04.10 17: 19푸이그, '지금 나 찍는거야?'
2014.04.10 17: 19푸이그, '부상 부위, 좋아지고 있어요'
2014.04.10 17: 18유리베, '푸이그 덕분에 즐거워'
2014.04.10 17: 17류현진,'오늘도 먹는다, 해바라기씨'
2014.04.10 17: 15푸이그, '편하게'
2014.04.10 17: 13더그아웃에서 경기 지켜보는 류현진
2014.04.10 17: 119회말 솔로포 날린 곤잘레스
2014.04.10 1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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