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고별전에 앞서 세월호 참사 추모 묵념하는 박지성
2014.05.22 20: 10오지환,'병살로 가자'
2014.05.22 20: 10유한준,'희생플라이로 1타점 올리고'
2014.05.22 20: 10박지성,'고별전 떨리는 발걸음'
2014.05.22 20: 09김용의,'위기는 병살로 넘기자'
2014.05.22 20: 08박지성,'자로 잰듯한 완벽한 킬패스'
2014.05.22 20: 07찰리,'타자들의 도움이 필요해'
2014.05.22 20: 07이용규,'좋아! 밀어내기 볼넷이야!'
2014.05.22 20: 07찰리,'득점 지원이 필요해'
2014.05.22 20: 07영원한 캡틴 박지성,'여전히 완벽한 킬패스'
2014.05.22 20: 07송광민,'선취점! 좋아!'
2014.05.22 20: 06나지완,'병살타가 너무 아쉬워…'
2014.05.22 20: 06정대세,'아시아 레전드 박지성을 이렇게 보다니'
2014.05.22 20: 04김경언-고동진,'행운도 따라주네!'
2014.05.22 20: 02오지환,'키를 살짝 넘어가네'
2014.05.22 20: 00한상훈,'잘 풀리고 있어!'
2014.05.22 20: 00'데이드림' 강경민, '롤 마스터즈, 시작해볼까'
2014.05.22 20: 00이대형,'추격 기회가 왔어요'
2014.05.22 19: 59정근우,'좋아! 2타점 적시타!'
2014.05.22 19: 58이종환,'잘 맞았다'
2014.05.22 19: 57
Entertainment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