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 SK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 후반 33분 부산의 도화성이 65m 롱슛을 성공시킨 뒤 벤치로 달려가 코칭스태프의 축하를 받고 있다./부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
29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 SK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 후반 33분 SK 골키퍼 조준호가 전진해 있는 사이에 찬 부산 도화성의 65m짜리 롱 슛이 들어가고 있다./부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
부산 아이파크의 미드필더 도화성(25)이 한국 프로축구 사상 최장거리 슛을 성공시켰다. 도화성은 29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 SK와의 프로축구 정규리그 원정경기에 선발 출장, 1-1로 맞선 후반 33분 하프라인 못 미친 자
29일 잠실 구장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6회초 무사 1루서 SK 박재홍이 투런 홈런을 날려 9-5를 만들고 홈인한 뒤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29일 잠실 구장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와의 경기 2회말 1사 2, 3루서 SK 구원 투수 이영욱 투구에 두산 안경현이 팔을 맞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9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 SK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 전반 부천의 마철준과 부산의 루시아노가 공중볼을 다투고 있다./부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9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 SK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 전반 24분 0-1로 뒤지던 부천의 이동식(가운데)이 동점골을 넣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이동식의 시즌 첫 골./부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
29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 SK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 전반 14분 루시아노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부산 박성배가 차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부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29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 SK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 전반 14분 루시아노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성공시킨 부산의 박성배가 뛰어 오르며 좋아하고 있다./부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
29일 잠실 구장서 열린 두산 베어스-SK 와이번스전서 3회말 2사 후 두산의 장원진(오른쪽)이 SK 구원 투수 이영욱의 투구에 맞은 뒤 마운드로 달려 가려는 것을 SK 포수 최경철이 껴안고 말리고 있다.두산은 2회에 강봉규 안경현이
29일 잠실 구장서 열린 두산 베어스-SK 와이번스전서 3회말 2사 후 두산의 장원진(오른쪽)이 SK 구원 투수 이영욱의 투구에 맞은 뒤 마운드로 달려가려 하자 두산의 김광수 최훈재, SK의 박종훈 김상진 코치 등이 달래고 있다./잠실=
29일 잠실 구장서 열린 두산 베어스-SK 와이번스전서 3회말 2사 후 두산의 장원진(오른쪽)이 SK 구원 투수 이영욱의 투구에 맞은 뒤 마운드로 달려 가려는 행동을 취하자 양 팀 선수들이 그라운드로 몰려 나와 대치하고 있다. 두산
29일 잠실 구장서 열린 두산 베어스-SK 와이번스전서 3회말 2사 후 두산의 장원진(오른쪽)이 SK 구원 투수 이영욱의 투구에 맞은 뒤 마운드로 달려 가려는 것을 홍성흔이 말리고 있다. 두산은 2회에 강봉규 안경현이 연속으로 맞았
29일 잠실체육관 일원에서 2005 아시안 X게임 최종일 경기가 열렸다. 스포츠 클라이밍 여자 볼더링 결승전에서 홍콩 선수가 안간힘을 쓰고 있다./주지영 기자 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9일 잠실체육관 일원에서 2005 아시안 X게임 최종일 경기가 열렸다. 스포츠 클라이밍 여자 볼더링 결승전에서 4위에 그친 한국의 김자인이 아쉬운 마음에 경기 후 벽을 다시 타보고 있다. /주지영 기자 j0jj0@osen.co.kr [Copyright ⓒ OSEN
29일 잠실체육관 일원에서 2005 아시안 X게임 최종일 경기가 열렸다. 스포츠 클라이밍 여자 볼더링 결승전에서 예선 1위였던 한국의 김자인(17)이 벽에 거꾸로 매달린 채 손에 파우더를 묻히고 있다. 김자인은 4위에 그쳤다./주지
29일 잠실체육관 일원에서 2005 아시안 X게임 최종일 경기가 열렸다. 스포츠 클라이밍 여자 볼더링 결승전에서 한 선수가 한 손으로 벽에 매달린 채 올라갈 타이밍을 잡고 있다./주지영 기자 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29일 잠실체육관 일원에서 2005 아시안 X게임 최종일 경기가 열렸다. 스포츠 클라이밍 여자 볼더링 결승전에서 한 선수가 자신있는 표정으로 힘차게 벽을 타고 있다./주지영 기자 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29일 잠실체육관 일원에서 2005 아시안 X게임 최종일 경기가 열렸다. 스포츠 클라이밍 여자 볼더링 결승전에 출전한 한 선수가 최선을 다해 빨을 뻗고 있다./주지영 기자 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
롯데 마린스 이승엽(29)이 이틀 연속 홈런포를 가동하며 시즌 12호로 퍼시픽리그 홈런랭킹 단독 4위에 올랐다. 이승엽은 29일 지바 마린스타디움서 벌어진 요코하마 베이스타즈와의 센트럴-퍼시픽 인터리그 6차전에 좌익수 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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