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튼햄 핫스퍼에서 뛰고 있는 이영표(28)가 2게임 연속 선발로 출장해 풀타임을 뛰었지만 기대했던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다. 이영표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아스
'날쌘돌이' 서정원(35.SV 리트)이 3경기 연속골을 터뜨렸다. 서정원은 18일(이하 한국시간) 새벽에 열린 슈트룸 그라츠와의 2005-2006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10차전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8분 팀의 두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SK
독일 분데스리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서 뛰고 있는 차두리(25)가 드디어 시즌 첫 골을 성공시켰다. 차두리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함부르크 AOL 어리나에서 가진 함부르크 SV와의 2005~2006 독일 분데스리가 정규리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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