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이 17일(이하 한국시간) 밤 프랑크푸르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이란과의 독일 월드컵 D조 2차전에서 후반 18분 데쿠, 35분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의 연속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 40년만에 16강에 진출했다. 데쿠가 이란의 안드라닉 테이무리안을 따돌리고 드리블하고 있다./프랑크푸르트=송석린 기자 song@osen.co.kr...
포르투갈이 17일(이하 한국시간) 밤 프랑크푸르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이란과의 독일 월드컵 D조 2차전에서 후반 18분 데쿠, 35분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의 연속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 40년만에 16강에 진출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가 이란의 호세인 카아비를 제치고 드리블하고 있다./프랑크푸르트=송석린 기자 song@osen.co.kr...
포르투갈이 17일(이하 한국시간) 밤 프랑크푸르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이란과의 독일 월드컵 D조 2차전에서 후반 18분 데쿠, 35분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의 연속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 40년만에 16강에 진출했다. 선제골을 데쿠(가운데)를 카르발류(왼쪽)와 메이라가 얼싸안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프랑크푸르트=송석린...
포르투갈이 17일(이하 한국시간) 밤 프랑크푸르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이란과의 독일 월드컵 D조 2차전에서 후반 18분 데쿠, 35분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의 연속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 40년만에 16강에 진출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가 페널티킥을 성공시킨 뒤 기뻐하는 뒤로 선제 결승골을 터뜨린 데쿠가 두 팔을 들고 환호하고...
포르투갈이 17일(이하 한국시간) 밤 프랑크푸르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이란과의 독일 월드컵 D조 2차전에서 후반 18분 데쿠, 35분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의 연속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 40년만에 16강에 진출했다. 누누 발렌테, 루이스 피구, 히카르루 카르발류, 페르난두 메이라(왼쪽부터)가 서로 껴안으며 기쁨을 만끽하고...
포르투갈이 17일(이하 한국시간) 밤 프랑크푸르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이란과의 독일 월드컵 D조 2차전에서 후반 18분 데쿠, 35분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의 연속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 40년만에 16강에 진출했다. 팀 막내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가운데)가 페널티킥으로 2번째 골을 성공시키자 히카르두 카르발류(왼쪽)와 피구(오른쪽) 등...
포르투갈이 17일(이하 한국시간) 밤 프랑크푸르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이란과의 독일 월드컵 D조 2차전에서 후반 18분 데쿠, 35분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의 연속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 40년만에 16강에 진출했다. 호나우두의 페널티킥이 성공되자 피구(왼쪽)와 누누 발렌테가 주먹을 불끈 쥐며 좋아하고 있다./프랑크푸르트=송석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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