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선호 기자]"10승, 2점대 방어율 노리겠다". '나이스 가이' 서재응(32. KIA)이 새해 목표를 공개했다. 아직 한 번도 성공하지 못한 10승과 2점대 방어율이다. 서재응은 이를 위해 지난 1년 동안 발목을 잡은 부상을 털어내고, 한국에서 생존을 위한 주무기로 커브를 선택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오는 1월 8일(목) 오후 2시 신라호텔 2층 다이너스티홀에서 제 2회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BC) 국가대표팀 출정식 및 유니폼 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 앞서 오전 10시부터 선수단은 대표팀의 하와이 전지훈련 및 WBC 경기 운영사항을 소개하는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도핑테스트를 실시 할 예정이다. 이어 오후......
[OSEN=손찬익 기자] 8년만에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으나 팀 분위기는 매서운 겨울바람 만큼 싸늘하다. 롯데 자이언츠 대부분 선수들이 스토브리그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다. 지난해 메이저리그 출신 사령탑 제리 로이스터 감독을 영입한 롯데는 정규 시즌 3위에 오르며 구도의 명예 회복에 성공했다. 그러나 롯데 선수들은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어느해보다......
[OSEN=이선호 기자]포스트 이승엽을 찾아라. 오는 3월 열리는 2회 WBC 대회는 한국대표팀에 중요한 화두를 제시하고 있다. 한국대표팀의 영원한 해결사 이승엽의 부재를 메울 수 있는 간판타자의 존재이다. 이른바 포스트 이승엽의 부상이 대표팀의 명운을 가를 것으로 보인다. 김인식 감독이 끈질기게 원했던 간판타자 이승엽(33. 요미우리)은......
[OSEN=강필주 기자]"내가 처한 상황을 인정하고 있다". 나긋나긋했지만 강한 톤이었다. 달관한 듯 하면서도 절박함과 비장함이 함께 서려있는 목소리였다. 프로 13년차 내야수 손지환(31)은 데뷔 이후 가장 신중한 스토브리그를 보내고 있다. 그는 지난해 11월 11일부터 SK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 1997년 LG......
[OSEN=강필주 기자]"지난 2년은 잊어라". 한국시리즈 3연패를 향한 SK 김성근(67) 감독이 가장 먼저 올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5일 오후 1시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한 김 감독은 지난 4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이번 스프링캠프에서는 원점으로 돌아가 퍼펙트함을 추구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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