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선호 기자]"아직도 카드는 많다".KIA가 선두를 달리던 SK를 3위로 끌어내리고 선두 삼성과 1.5경기차를 유지하고 있다. 본격적인 승부처는 8월로 보고 있다. 아직은 어느 팀이 독주하지 않지만 승부를 낼 수 밖에 없는 시기이다.&n...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다. 아주 잘 해주고 있다". 류중일 삼성 라이온즈 감독은 1일 대구 롯데전을 앞두고 '빅모' 모상기(24, 내야수)의 기량 향상에 반색했다. 2006년 데뷔 당시 거포 기대주로 관심을 모았던 올 시즌 라이언 가코 대신 1...
[OSEN=박광민 기자] 두산 외국인 투수 더스틴 니퍼트(30)가 경기 중 위기 순간에 글러브로 얼굴을 가리고 웃었다. 그것도 경기 막판 위기 순간에 일어난 일이다.상황은 이랬다. 니퍼트는 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전에 선발 등판해 8회 ...
[OSEN=광주, 이상학 기자] "프로에 온 후 가장 감이 좋다". KIA 1번타자 이용규(26)의 타격감이 완전히 물올랐다. 이용규는 지난 1일 광주 한화전에서 1번타자 중견수로 선발출장, 3타수 3안타 2볼넷으로 100% 출루를 기록했다. 타율은 3할8푼8리, 출루율도 4할7...
[OSEN=잠실, 고유라 인턴기자] LG 트윈스의 선발투수 심수창(30)이 1일 마무리로 변신했다.심수창은 이날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두산전에서 9회 팀이 0-5로 뒤져 있는 상황에 팀의 여섯 번째 투수로 등판해 1이닝 동안 2피안타 1...
▲ 송진우 한화 코치 부인상 = 망인-정해은 향년 42세 별세-7월 1일 밤9시 빈소-대전 서구 둔산동 을지병원 장례식장 특2호 장지-대전시립납골당 발인-3일 오전 11시. ...
[OSEN=고유라 인턴기자] 치열할 것으로 예상됐던 3연전의 첫 경기가 일방적인 승패로 끝났다.특히 4위 유지와 선두권 도약을 위해 두산을 잡아야 했던 LG로서는 아쉬운 패배다. 두산과의 승차도 아직 4.5경기지만 3연전의 결과에 따라 안심할 ...
[OSEN=이대호 인턴기자]SK 와이번스의 부진이 심상찮다. SK는 1일 넥센과의 원정경기서 5-6으로 패하며 443일만에 3위로 추락하고 말았다. 최근 SK가 당한 4연패는 김광현, 송은범, 글로버, 매그레인 등 1,2,3,4선발 모두 나가떨어진 것이라 충격이 더욱 크다...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 좌완 에이스 차우찬이 전 구단 상대 승리 투수에 도전한다. 2일 대구 롯데전 선발 투수로 내정된 차우찬은 "롯데에 한 번도 이기지 못했다. 롯데 타자들이 잘 치는 것도 있겠지만 스스로 위축된 부분도 있다"고 아쉬움을 ...
[OSEN=대구, 손찬익 기자] "마냥 (공을) 굴리는게 아니다". 류중일 삼성 라이온즈 감독은 히트 앤드 런 작전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히트 앤드 런은 주자는 투수의 투구 동작과 동시에 다음 베이스를 향해 달리고 타자는 투수가 던진 공을 무조건 때리는 것을 의미...
[OSEN=이상학 기자] 좌완 에이스가 돌아왔다. KIA 5년차 좌완 투수 양현종(23)이 명예회복을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양현종은 2일 광주구장에서 열리는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한화와의 홈경기에 선발투수로 예고됐다. 어깨 피로 누적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
[OSEN=광주, 이상학 기자] "지원을 너무 많이 해줘 좋죠". KIA 에이스 윤석민(25)이 생애 첫 다승왕을 향해 드라이브를 걸기 시작했다. 윤석민은 지난 1일 광주 한화전에서 6이닝 7피안타 1볼넷 6탈삼진 2실점으로 퀄리티 스타트하며 시즌 9승(2패)째를 따냈다. ...
[OSEN=박광민 기자] 수비가 야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어느 정도일까.투수의 중요성을 강조한 김시진 넥센 감독도 "투수보다 더 중요한 것은 수비다. 수비가 가장 중요하다"는 말을 했다. 수비는 실책을 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안타성 타구를 막아내는 호수비가...
[OSEN=박광민 기자] 야구에서 기본은 타격 후 베이스를 향해 최선을 다해서 뛰는 것이다. 설사 안타성 타구가 아니더라도 열심히 뛴다. 그러다 보면 상대 수비수의 실책을 유발해 내기도 한다. 서동욱은 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전에서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
[OSEN=잠실, 고유라 인턴기자] LG 투수 이동현(28)이 팀이 지고 있던 상황 속에서도 나홀로 완벽투를 펼쳤다.이동현은 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두산전에서 팀이 0-5로 뒤져 있던 3회 2사 1루 상황에서 두번째 투수로 등판해 2⅔이닝 동안...
[OSEN=목동, 강필주 기자]"위기는 지금이 아니다. 이미 예전부터 왔다".거칠 줄 모르던 선두 질주가 끝났다. 그러자 추락도 순식간이었다. 지난달 28일 436일만에 2위로 내려앉았던 SK가 443일만에 다시 한계단을 더 내려서며 3위가 됐다. 김성근 감독이 이끄는 S...
[OSEN=박현철 기자] "장염 증세? 이겨낼 수 있다. 프로페셔널이니까". 투철한 프로 의식과 뛰어난 실력. 그리고 팀의 일원으로서 하고자하는 의욕까지 보여주는 외국인 투수. 그가 다시 팀의 상승궤도를 향한 선봉장이 되고 있다. 두산 베어스의 외...
[OSEN=이대호 인턴기자] "두 선수 스타일이 완전 달랐지. 한 명은 대놓고, 또 한 명은 숨어서 했어".1일 넥센과 SK의 경기가 있기 전 덕아웃. 넥센 김시진(53) 감독은 선수생활을 함께 했던 두 명의 레전드, 이만수(53) SK 2군 감독과 장효조(55) 삼성 2군 감독...
[OSEN=고유라 인턴기자] 일본 오릭스 버팔로스의 이승엽(35)이 동점 홈런을 쏘아올리며 팀의 승리에 발판을 놨다.이승엽은 1일 오사카 교세라돔서 열린 소프트뱅크 호크스전에서 6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 팀이 0-1로 뒤진 2회말 동점 솔로포를 때려내며 팀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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