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야간 스윙 100개 보람있네! 나성범 연상케 하는 외야 기대주, 자체 평가전 홈런+2루타 대폭발 [NC 캠프]
‘나성범을 떠올리게 한다’는 평가를 받았던 외야 유망주 박시원이 조용히 흘린 땀으로 존재감을 증명했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자체 평가전에서 홈런을 터뜨리며 쾌조의 타격감을 과시했다. 남몰래 이어온 야간 훈련의 결실이었다.광주제일고 출신 박시원은 2020년 2차 2라운드 지명을 받고 프로에 입단했다. 5툴 플레이어로 기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