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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과 대화를 나누는 차범근 감독
2005.05.02 22: 28기념사진 찍는 베켄바워와 박주영
2005.05.02 22: 28베켄바워,'이 친구 미래 뮌헨의 기둥입니다'
2005.05.02 22: 28정몽준 회장과 베켄바워
2005.05.02 22: 27베켄바워를 기다리는 박주영
2005.05.02 22: 27'아! 병무 신고를 빠뜨렸네'
2005.05.02 17: 36하승진,'왜 그러지?'
2005.05.02 17: 33경호원들의 호위로 서둘러 공항을 나서는 하승진
2005.05.02 17: 28환영 꽃다발을 받는 하승진
2005.05.02 17: 27머리를 숙이고 입국장에 들어서는 하승진
2005.05.02 17: 15'진짜 월드컵은 아니지만 똑같소'
2005.05.02 15: 41'야! 나도 한 번 만져보자'
2005.05.02 15: 41차범근 축구 교실 회원들과 기념 촬영하는 베켄바워
2005.05.02 15: 40'이게 진짜 월드컵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2005.05.02 15: 40어린이 등에 사인해 주는 베켄바워
2005.05.02 15: 39차범근 축구 교실을 방문한 베켄바워
2005.05.02 15: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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