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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의,'내가 바로 해결사'
2005.05.08 18: 50김은중,'아, 정말 미치겠네'
2005.05.08 18: 49본프레레 감독, '나한테 사인 받을 필요 있소?'
2005.05.08 18: 47박주영과 이동국의 첫 만남
2005.05.08 18: 46이운재의 어깨를 두드리는 차범근 감독
2005.05.08 18: 45FC 서울 선수들과 부모, 가족들
2005.05.08 18: 37어버이날에 함께 자리한 박주영과 어머니
2005.05.08 18: 37차범근 감독 ,'희주야, 그렇게 차면 안되지'
2005.05.08 18: 33산드로,'어, 파울 아냐?'
2005.05.08 18: 28결승골을 넣고 달려가는 김대의
2005.05.08 18: 26박주영, '이쪽으로 줘요'
2005.05.08 18: 25'서포터스 여러분! 감사합니다'
2005.05.08 18: 25안타까워 하는 정조국
2005.05.08 18: 23김대의,'이거 뭐라고 써있는 거야'
2005.05.08 18: 17김대의-최성용,'많이 해봐서 익숙하지'
2005.05.08 18: 16차범근 감독,'이 자리에 자주 서네요'
2005.05.08 18: 15나드손,'이게 우승컵 맞지?'
2005.05.08 18: 15패널티킥을 차는 박주영
2005.05.08 18: 07차범근 감독,'대의야, 수고했다'
2005.05.08 18: 06김병지, '이게 어째서 페널티킥이요?'
2005.05.08 18: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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