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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배트까지 내던졌으나'
2005.09.14 20: 54태그 아웃되고 있는 이호준
2005.09.14 20: 533루에서 아웃되는 이진영
2005.09.14 20: 50포터필드,'밀루티노비치, 정말 반갑습니다'
2005.09.14 20: 48밀루티노비치,'기념사진이나 찍읍시다'
2005.09.14 20: 47판정을 지켜보는 선수들
2005.09.14 20: 45두산, '야! 이게 웬 떡이냐'
2005.09.14 20: 41환호하는 홍성흔, '다 잡았다!'
2005.09.14 20: 33부산을 찾은 밀루티노비치 감독의 여인
2005.09.14 20: 29선제골을 넣은 다실바
2005.09.14 20: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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