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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아, '영옥이 언니, 손 쓰지 말아요'
2005.09.16 16: 44여유있게 웃으며 경기하는 전주원
2005.09.16 16: 42드리블로 돌파를 노리는 김영옥
2005.09.16 16: 40김영옥, '여기 잘 봐!'
2005.09.16 16: 38리바운드를 낚아채는 선수진
2005.09.16 16: 37겐트-선수진, '확실히 우리 볼이다'
2005.09.16 16: 35선수진, '안돼, 내 볼이야'
2005.09.16 16: 33골밑을 돌파해 레이업슛을 던지는 전주원
2005.09.16 16: 30진미정,'어! 파울아냐'
2005.09.16 16: 24신나게 춤추는 치어리더들
2005.09.16 16: 20골밑 돌파를 노리는 선수진
2005.09.16 16: 18신한은행, '이제 1승 남았다'
2005.09.16 16: 13해병대 교관단과 경례를 주고 받는 신한은행 선수들
2005.09.16 1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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