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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페인 세례를 피해 도망가는 선동렬 감독
2005.10.19 23: 04김재걸의 돔구장 건설 기원 '깜짝 쇼'
2005.10.19 23: 03샴페인 세례에 고개를 못드는 선동렬 감독
2005.10.19 23: 01오승환에게 샴페인을 뿌리는 동료 선수들
2005.10.19 22: 58샴페인 세레를 받는 오승환
2005.10.19 22: 57어깨동무를 한 채 우승을 즐기는 삼성 선수들
2005.10.19 22: 53준우승 트로피를 들어보이는 홍성흔과 최경환
2005.10.19 22: 51'최후의 승자와 패자의 차이는 이런 것'
2005.10.19 22: 46어깨동무를 하고 우승을 즐기는 삼성 선수들
2005.10.19 22: 40인사하는 오승환과 배영수
2005.10.19 22: 40삼성 선수들, '와 이리 좋노'
2005.10.19 22: 39그라운드로 몰려 나오는 삼성 선수들
2005.10.19 22: 38'우승의 포옹'을 위해 달려오는 오승환
2005.10.19 22: 35깃발을 들고 운동장을 도는 삼성 선수들
2005.10.19 22: 29모자를 던지며 기뻐하는 삼성 선수들
2005.10.19 22: 29쓸쓸히 퇴장하는 두산 선수들
2005.10.19 22: 27패배의 아쉬움을 삭이고 있는 두산 팬
2005.10.19 22: 27환호하는 삼성 선수들
2005.10.19 22: 26모자를 던지며 우승을 즐기는 삼성 선수들
2005.10.19 22: 25헹가래쳐지는 선동렬 감독
2005.10.19 2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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