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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최종 홀에서 라이를 읽는 이지영
2005.10.30 17: 08장정,'지금은 식사 중'
2005.10.30 16: 58이번 대회서 부진한 소렌스탐의 벙커샷
2005.10.30 16: 57공동 2위에 오른 김미현의 샷
2005.10.30 16: 55벙커에서 탈출하는 이지영
2005.10.30 16: 5418번홀에서 서드 샷을 날리는 이지영
2005.10.30 16: 46김미현의 18번홀 서드 샷
2005.10.30 16: 452위를 차지하고 미소 짓는 김미현
2005.10.30 16: 43이지영의 우승 퍼팅
2005.10.30 16: 36우승컵을 껴안고 활짝 웃는 이지영
2005.10.30 16: 36우승컵에 입을 맞추는 이지영
2005.10.30 16: 35우승컵을 들어 보이는 이지영
2005.10.30 16: 34이지영,'한복이 잘 어울리나요?'
2005.10.30 16: 33주먹을 불끈 쥐는 이지영
2005.10.30 16: 32이지영의 우승 세리머니
2005.10.30 16: 31김미현,'지영아 축하해'
2005.10.30 16: 30우승의 눈물을 흘리는 이지영
2005.10.30 16: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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