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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룡,'우리가 이겼어'
2005.11.20 16: 36'엇갈린 희비', 좋아하는 울산 선수단과 침울한 성남 선수단
2005.11.20 16: 36'승리는 내발끝에서', 기뻐하는 이천수
2005.11.20 16: 34'내가 더 좋네', 기뻐하는 울산현대
2005.11.20 16: 33기뻐하는 이진호
2005.11.20 16: 31'나도 믿기가 어려워', 역전결승골을 넣고 환호하는 이진호
2005.11.20 16: 30장외룡 감독과 김학철
2005.11.20 16: 27서포터스에게 인사하는 인천 선수들
2005.11.20 16: 27결승전에서도 응원 많이 해주십시요
2005.11.20 16: 26'이기쁨, 챔프전까지', 좋아하는 인천 서포터스
2005.11.20 16: 26좋아하는 인천 선수들
2005.11.20 16: 25'해냈다', 결승에 진출하고 좋아하는 장외룡
2005.11.20 16: 24만세를 부르는 장외룡 감독
2005.11.20 16: 24'내가 세상의 중심', 역전골을 넣은 후 공중회전을 도는 이진호
2005.11.20 16: 04'우리가 앞섰다', 역전골을 넣고 기뻐하는 현대
2005.11.20 16: 00'다함께 기쁨을', 선제골을 넣고 기뻐하는 성남 선수들
2005.11.20 15: 25선제골을 넣고 기뻐하는 남기일
2005.11.20 15: 20'미끄러지듯이' 선제골을 넣은 남기일
2005.11.20 15: 16'한 컷 찍어주세요', 베어벡 코치와 핸드폰으로 기념사진을 찍는 팬
2005.11.20 15: 15'들어가줘', 서동원의 헤딩슛
2005.11.20 15: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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