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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야구단 창단식서 단기를 흔드는 김용철 감독
2005.12.01 18: 02새 코너 맥주를 시음하는 취재진들과 건배하는 서재응
2005.12.01 17: 59서재응,'딱 한 번만 더하고 말겠습니다!'
2005.12.01 17: 57다소 어색해 하는 '주차 도우미' 서재응
2005.12.01 17: 55선수 대표로 선서하는 삼성 출신 투수 나형진
2005.12.01 17: 53경찰 야구단기를 흔드는 김용철 창단 감독
2005.12.01 17: 52자동차 문을 닫아주는 '주차 도우미' 서재응
2005.12.01 17: 51서재응, 이번에는 '주차 도우미'
2005.12.01 17: 50새로 연 코너 개장 기념 행사에 참석한 '일일 지배인' 서재응
2005.12.01 17: 48새 코너 오픈 기념 테이프를 절단하는 '일일 지배인' 서재응
2005.12.01 17: 41메뉴판을 살피는 '일일 지배인' 서재응
2005.12.01 17: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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