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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미소도 우승감이죠?'
2008.11.30 14: 57KT&G,'우리가 챔피언!'
2008.11.30 14: 56유니폼에 입을 맞추는 정조국
2008.11.30 14: 55정조국,'제가 해결했습니다'
2008.11.30 14: 54KT&G, 서포터들과 함께 우승 자축
2008.11.30 14: 53현정화-김택수,'경기 치열하네!'
2008.11.30 14: 52정조국,'제가 선제골 넣었어요'
2008.11.30 14: 49임재현,'이걸로 끝이다!'
2008.11.30 14: 42데얀,'결정적인 슈팅이 빗나가네'
2008.11.30 14: 42이진권,'따라가야 하는데!'
2008.11.30 14: 41임재현, 회심의 스매싱!
2008.11.30 14: 40임재현, 혀를 낼름!
2008.11.30 14: 39이진권,'너무 아쉬운데'
2008.11.30 14: 38임재현,'내가 이기면 우승이야!'
2008.11.30 14: 37서상길 감독,'날아갈 것 같아!'
2008.11.30 14: 35'정조국 선수를 위하여!'
2008.11.30 14: 33KT&G, 우승 상금 3500만원!
2008.11.30 14: 31여자부 우승은 대한항공
2008.11.30 14: 30담소를 나누는 정몽준 회장과 허정무 감독
2008.11.30 14: 28KT&G, 남자부 슈퍼리그 우승!
2008.11.30 14: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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