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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푼토, '역전타에 이어 환상의 수비까지'
2013.08.14 13: 48푸이그, '유리베, 좋아 좋아'
2013.08.14 13: 47매팅리 감독, '류현진, 볼수록 좋아'
2013.08.14 13: 41허니컷 코치,'류현진, 말이 필요없는 최고 루키'
2013.08.14 13: 40엘리스, '류현진, 오늘도 최고였어'
2013.08.14 13: 38푸이그-류현진-유리베, '못말리는 삼총사'
2013.08.14 13: 32류현진-푸이그-유리베, '삼총사 합체'
2013.08.14 13: 2898마일 맷 하비, '94마일 류현진에 당했네'
2013.08.14 13: 28푸이그-유리베에 안긴 류현진,'아이고 나 죽네'
2013.08.14 13: 21맷 하비,'실점은 안돼'
2013.08.14 13: 20맷 하비, '다저스 타선 무섭네'
2013.08.14 13: 19푸이그,'류현진 나도 안아줘'
2013.08.14 13: 19류현진-유리베,'다정한 포옹'
2013.08.14 13: 18유리베,'푸이그, 나 잘했지'
2013.08.14 13: 02폭풍질주 유리베, '푸이그 강풍으로 부탁해'
2013.08.14 13: 00닉 푼토, '류현진 12승은 내가 도운다'
2013.08.14 12: 55역전 적시 2루타 닉 푼토, '내가 해결사'
2013.08.14 12: 54유리베, '현진을 위해 1루에서 홈까지'
2013.08.14 12: 51괴로움에 눈물 흘리는 조동찬
2013.08.14 12: 50맷 하비,'다저스 타선 쉽지 않아'
2013.08.14 12: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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