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깡마른 근황을 공개했다.
지연은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연장 객석에 앉은 지연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지연은 의자에 두 다리를 올려 감싸 안은 후 무대를 바라보고 있었다. 오프숄더 스타일의 흰색 의상을 입고, 땋은 머리 스타일로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지연은 한층 더 또렷해진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해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어깨에는 레터링 타투가 있었고, 세월을 거꾸로 가는 듯 티아라의 전성기 시절을 소화하는 비주얼이었다. 다만 살이 더 빠진 듯 유독 마른 몸매와 팔라인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지연은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으며, 이후 연기 활동 등 활발한 행보를 이어왔다. 이후 2022년 12월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했으나 2024년 이혼 소식을 알렸다. /seon@osen.co.kr
[사진]지연 SNS.